1. 기다리기
보통 어른들은 어린아이들의 위험한 증후를 큰 아이들의 문제보다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입니다. 부모들은 걱정을 덜어 주려는 가족이나 친구들의 잘못된 조언을 통해서 위로를 받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는 ‘괜찮을거야’ 하는 막연한 기대나 현실의 외면으로 아이의 성장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다림은 되돌릴 수 없는 소중한 시간 낭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조기개입은 빠르면 빠를수록 효과적 입니다.
2. 크면 괜찮아
또한 어린아이들이 문제행동 역시 어릴때는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아직 늦어서 말을 못해서, 말귀를 못 알아 들어서 그렇다고 다 받아줍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기 고집이나, 집착을 추구하는데 더 능숙해지고, 결단력을 가지게 됩니다. 어린 시기의 문제행동을 효과적으로 통제하지 못한다면, 결국 일상 활동이나, 학습활동을 방해하여 아이의 발달을 위협하는 실질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